남산예술센터

<두 번째 시간> 작가 사칭 연락 주의

2019-08-14

[작가 사칭 연락 주의] 

알려드립니다.

최근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두 번째 시간> 작가를 사칭하여,
불특정인에게 연락을 취하거나 만남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① '편지쓰기' 이벤트를 통해 누군가가 당신에게 편지를 보냈다

    편지의 내용을 작품으로 발전 시켜보고 싶다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자

 남산예술센터는 해당 작품 공연 시 편지 쓰기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