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작가와 새로운 글쓰기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창작희곡 상시투고시스템

초고를 부탁해

초고를 부탁해’는 창작초연중심 제작극장인 남산예술센터가 작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극작을 꿈꾸는 모든 이들로부터 상시적으로 원고를 투고 받고 그 발전가능성을 검토하는 시스템으로, 투고된 모든 초고는 극장 드라마터그의 1차 검토와 피드백을 거치게 되며, 여기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아 통과된 작품들은 2차 심층 피드백과 멘토링 과정을 통해 다시 수정과 보완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극작가의 피드백으로 극작 지망생들이 더 깊이 있는 극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초고를 부탁해는 상시투고가 가능합니다.
누구에게나 언제든 남산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완성한 장막 희곡(뮤지컬, 영화 시나리오 제외)를 보내주세요.

초고를 부탁해는 전문 극작가의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보내주신 모든 초고는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 극작가에게 전달됩니다. 고연옥, 김명화, 박상현 3명의 극작가와 함께합니다.

초고를 부탁해를 통해 발굴한 가능성 있는 희곡은 낭독공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아직, 미정, 미확정의 무대 <서치라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낭독공연으로 제작하여 창작 희곡의 제작 경로를 다양하게 하고자 합니다.

남산예술센터가 이를 통해 지향하는 목표는
첫째, 새로운 작가를 발굴하고 이들 스스로 희곡의 장르와 양식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면서 더 깊이 있는 극작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둘째, 새로운 가능성을 지닌 작가를 발굴해 이들을 연극계에 소개함으로써 창작 희곡의 인적자원 기반을 넓히는 것.
셋째, 가능성 있는 신작 희곡을 연극계 전반에 널리 소개함으로써 창작 희곡의 제작 경로를 더욱 다양하고 풍성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초고를 부탁해’는 남산예술센터의 작품 기획발굴이나 라인업 강화와는 별도로 이루어지는,
보다 공적인 영역에서의 희곡 및 작가 발굴 시스템이며, 이는 곧 일반적인 희곡 공모나 워크숍과는 다른 변별점입니다.
1차 피드백
1개 작품 당 1명의 극작가가 투고한 작품에 대한 의견을 제공합니다
2차 피드백
1차 피드백을 통해 선정된 작품을 대상 으로 수정희곡에 대한 피드백을 한차레 더 제공합니다.
서치 라이트 낭독공연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낭독공연으 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신청접수

자격
자격요건 없음
기간
상시
내용
완성된 장막희곡(작의, 시놉시스, 연락처 등)
※ 필명 또는 익명으로 접수가 가능함
접수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 內 서울희곡플랫폼을 통해 접수
문의
남산예술센터 02.758.2150 / nswriting@s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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